청년·사회취약층 지원사업은 청년과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,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을 주는 사업입니다.
더 살기 좋은 세상으로의 변화를 위해 활동하는 공익 단체들의 자립을 응원합니다.
공익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금 방법을 교육하고,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한 모금 실무의 전과정을 지원합니다.
본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기관 및 단체 재정 안정화와 공익활동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합니다.
부산·김해·양산 소재의 모금활동을 필요로 하는 단체 및 해당 기관
※ NPO, NGO, 복지기관, 사회적협동조합
모금활동 지원금 500만 원 지급
단체 및 기관에 적합한 모금교육, 프로그램 기획 및 온·오프라인 컨설팅
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한 연합모금 론칭 및 모금활동 진행
2023년(1기) : 맨발동무도서관, 부산경실련, 부산생명의숲, 부산인권플랫폼파랑, 부산참여연대, 부산평화통일센터하나, 부산환경운동연합, 조선학교와함께하는시민모임봄
2024년(2기) : 노동인권연대, 부산그린트러스트, 부산민예총,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, 부산밥퍼나눔공동체, 부산어린이어깨동무, 부산온배움터, 우다다청소년재단,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